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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 관련 언론보도

아시아투데이 이계풍 기자 = 계속된 경제 침체로 구직활동이 더욱 어려워지면서 1인창업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 이상적인 사무공간을 제공하는 ‘공유 사무실’ 임대 사업이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공간서비스 그룹 ‘토즈’에 따르면 1인 창업자 및 소규모 벤처·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과 역세권 위치의 사무공간 임대가 가능한 ‘비즈니스센터’와 ‘워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소기업청 ‘2014년도 1인창조기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4년 기준 1인창조기업 수는 9만2000여개로 집계됐다. 게다가 지난해는 관련 법안 개정에 따른 취급 업종의 수가 확대되면서 24만9000여개로 늘어났다. 이에 토즈의 비즈니스센터 등 사무공간 임대 사업은 1인창업가들의 이목을 끄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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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수익 모델로 각광… 대기업들 ‘눈독’  미국 최대 기업 ‘위워크’ 국내 시장 상륙 홍콩 TECㆍ국내 스타트업 패스트파이브 경쟁 중 금전 지원만으론 한계, 차별화된 지원책 있어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테헤란로는 벤처기업들의 ‘성지’로 불린다. 이른바 ‘테헤란밸리’라 불리는 이곳에선 1세대 벤처기업들이 터를 잡고 사업을 시작했다. 이제 벤처기업들은 값비싼 테헤란로를 지나 판교 테크노벨리로 자리를 옮기는 추세다. 이미 네이버, 카카오, 넥슨 등 대표적인 IT 기업들은 판교로 적을 옮겼다.

 테헤란로에서 시작돼 판교로 자리를 옮긴 IT 기업들에게도 ‘셋방살이’를 하던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자유로운 창업 환경이 보장됐다지만 사실 할 공간을 찾는 것만 해도 쉬운 일이 아니다. 테헤란로에서 시작돼 판교로 자리를 옮긴 IT 기업들에게도 ‘셋방살이’를 하던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자유로운 창업 환경이 보장됐다지만 사실 할 공간을 찾는 것만 해도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서비스드 오피스(serviced office)’ 기업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 이기업들은 일정한 공간을 작은 기업들에게 임대해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공간 임대에 그치진 않는다. 입주사들끼리 네트워크를 연결해 서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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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규모 스타트업과 창업자들이 사무실을 함께 쓰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한 공간에 다양한 기업들이 모여 있다보니 임대료 걱정을 덜 수 있고 사업을 하는데 있어 시너지 효과도 크다고 합니다. 한지이 기자가 최근 확산하는 '공유 사무실' 현황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서울 강남의 한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은 젊은 직원들의 손길이 분주합니다. 같은 회사의 한 부서 같지만 알고 보면 여러 회사가 모여 있는 공유 사무실입니다. 업체 간 자연스러운 교류를 위해 사무실 벽은 모두 유리로 만들었는데 호응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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